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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형의 신화, 아이리버 이야기
기사입력 : 2007-09-08 | A/V
편집.취재팀


노트포럼 | 이진성기자 | mount@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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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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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학(run4hot)   오~ 좋은데 : 0 | 흠... 글쎄 : 0
와우~ 굿 기사입니다. 레인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잘 짚어 주신듯 합니다. 유익한 정보면서도 뜻 깊은 기사네요. 레인콤~!!! 준파산 직전까지 갔다가 회생중이죠. 이진성기자님의 이야기처럼 꼭 일어서야 합니다. 삼성, LG만 아도치는 그런 시장은 싫습니다. 소비자들과 함께 커온 아이리버인 만큼 꼭 든실하게 부활하여 전세계 시장을 호령했으면 합니다~~~~~
2007/09/10 17:21:23 수정 삭제
한동엽(천유연)   오~ 좋은데 : 0 | 흠... 글쎄 : 0
아~ 예전에 사용하던 IMP-400이 보니네요.
대단히 애용하던 기기 였는데 요즘 그뒤 크래프트 -> yepp -> D2 -> Clix 로 이어온
다른 MP3P에 눌러 창고 어딘가에 쳐박혀 있는 ㅎㅎ
그때 당시에만해도 MP3=아이리버 로 통했었는데요...
아이리버의 부활을 기원합니다 ~~ 쾅!
2007/09/10 17:53:31 수정 삭제
박수환(에비뉴)   오~ 좋은데 : 0 | 흠... 글쎄 : 0
ifp-100 이녀석이 제 인생처름으로 구입했던 mp3플레이어였었죠... 정말 mp3 하면 아이리버였는뎅, 그런저도 지금은 삼성 k3 쓰고있으니. 힘내라 아이리버!!!!! 놋포럼다운 멋진 기사였습니다. 굿굿굿~~
2007/09/10 22:24:17 수정 삭제
심상옥(찰리)   오~ 좋은데 : 0 | 흠... 글쎄 : 0
이 기사를 이제야 보다니... 아이리버 이야기는 전에 신화창조에서 본적이 있지만, 그 후 이야기는 노포에서 정리를 해줬군요. 이런 기사가 노포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2007/10/05 02:52:57 수정 삭제
이명근(지성턴)   오~ 좋은데 : 0 | 흠... 글쎄 : 0
저도 신화창조에서 봤었는데 이런 일들이 있었군요~ 정성들여 쓴 기사 굿~~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인데요.. 아이리버=디자인 인데 항상 INNO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었죠. 이때문에 이노의 실력이 전부인냥 평가되었었는데 크래프트 이후 이노에선 혁신적인 디자인은 별로 없었고 오히려 이노와 별결 후 부터 아이리버 다운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들이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한국에선 생소한일인 디자인랩을 찾아 협력을 부탁했던것은 어찌보면 그만큼 디자인에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하고 있었던것 아닐까 싶고요 현재 그리고 후의 개발중 제품군을 봐도 사실 그리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렇게 파격적인 실험을 하는 회사가 또 어디있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디자인 철학에있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기업이라 생각드네요. 뭐, 디자인과 독특한 기능에 목숨거는 기업으로는 대표적으로 소니가 있는데요 소니랑은 또 약간 성격이 다른것 같아요. 본문을 보니 '디자인에 제품을 맞춰라' 라고 했었는데 사실 프리즘 디자인은 AA베터리를 그대로 디자인으로 융화시킨 매우 실용적이고 참신한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저 말과는 반대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기능을 숨기지말고 디자인으로 표출하라!' 정도 랄까요? -_-;;
말의 순서가 약간 바뀌었다는 느낌인데요, 프리즘 개발당시 프리즘 디자인 자체는 현재의 베터리 기술을 디자인으로 멋지게 바꾼것이고 그렇게 나온 디자인에 mp3및 라디오기능등을 우겨 넣을 바로 이때 본문의 저 말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프리즘,클릭스,NV등 혁신적인 디자인은 그만의 독특한 기능을 표현하기위해 나온것들이고 여기에서 진정한 독창성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점을 프리즘부터 이노에게 착실하게 교육받은 아이리버에게 더이상의 이노는 의미가 없지않을까 싶어요. ^^
2008/02/26 00:28:41 수정 삭제
박근화(잠빵우유)   오~ 좋은데 : 1 | 흠... 글쎄 : 0
So Good~ ◆건행사우◆
2009/02/14 12:42: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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