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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 PD충전 지원 프리미엄 케이블, 아트뮤 트윌 USB 3.1 Gen2 C타입 to C PD케이블
기사입력 : 2018-11-30 | 스마트패드·폰
김원영 기자 : goora@noteforum.co.kr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이 고속충전이나 PD 충전을 지원하면서 충전기 뿐만 아니라 케이블도 중요한 선택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10W 정도의 전력으로 충전되는 일반 기기의 경우 케이블에 무리를 주지 않지만 50W 이상의 PD 충전의 경우 부실한 저가형 케이블을 사용하면 케이블은 물론 스마트폰에도 문제가 발생할 확율이 커지기 때문이다.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그에 걸맞는 케이블을 구입할 필요가 있다. 고급형 모델의 경우 다양한 안전 장치를 지원해 고속충전시 스마트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며 빠른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아트뮤 트윌 USB 3.1 Gen2 C타입 to C PD케이블 은 일반 케이블과는 확연히 다른 스펙을 지원하는 최고급형 제품으로 오버몰딩 처리를 통해 전자파를 최소화 하는 것은 물론 단선을 방지하며 E-MARKER 칩을 사용에 안전하고 빠르게 100W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차폐코일이나 강화와이어 등을 적용해 한차원 다른 내구성을 구현했으며 빠른 데이터 전송이나 안정적인 고속 충전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일반 케이블과는 확연히 다른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만큼 스펙이나 성능에서도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예측된다. 리뷰를 통해 디자인 및 특징을 살펴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 본제품은 테스트용 기기로 실제 판매 제품과 스펙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풀KIT 의 모습으로 케이블 단품으로만 제공되는 대부분의 제품들과 달리 최고급형 케이블 답게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스마트폰 고속충전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PD 충전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최대 100W 출력을 지원하는 USB PD 충전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고속충전 지원 차량용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길이로 출시되는 일반 케이블과 달리 이 제품은 100cm 규격만 출시된다. 케이블이 짧아지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더 길어질 경우 데이터 손실 및 충전속도 저하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 공인시관에서 USB-C Gen2 케이블은 100cm 규격을 필수로 하고 있다.)



플라스틱 이나 알루미늄으로 외부를 마감하고 성형사출물과 PCB, 이음형 단자를 적용한 대부분의 케이블과 달리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마감을 적용했으며 성형사출물과 PCB 사이에 오버몰딩을 적용했으며 PCB 보호장치를 추가로 설치했다. 이를 통해 전자파를 최소화 하는 것은 물론 단선을 미연에 방지하며 더 높은 신호전달력을 가지게 된다. 현재 오버몰딩을 적용한 케이블은 극소수 이며 이마저 가격이 상당히 고가임을 감안하면 큰 매리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진과 같이 일반 케이블은 PCB 에 케이블이 연결되고 단순 실리콘으로 도포되어 오랜기간 단자를 사용하다 보면 단선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그에 반해 아트뮤 트윌 케이블은 실리콘에 철탭을 추가한 구성으로 한차원 높은 내구성을 구현하는 것이다. 일반 케이블의 고질적인 문제라 할 수 있는 단자부 단선 문제를 최소화 한 제품이다.




기본적인 케이블 구성이 일반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내부차폐코일과 강화와이어를 사용했으며 외피는 강인한 인장강도의 트윌패브릭소재로 마감해 일반 케이블과는 확연히 다른 내구성을 구현했다.


특히 일반 데이터라인이 적용된 케이블과 달리 빠른 데이터 전송을 위해 USB 3.1 Gen2 데이터 라인이 별도로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C나 노트북 등에서 적용되고 있는 USB 3.1 Gen2 단자와 완벽하게 대응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번들로 제공되는 정품 케이블과 두께를 비교한 모습으로 확연한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고속 데이터 전송은 물론 전자파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복합구조의 쉴딩 처리로 케이블 단선 등의 위험없이 오랜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방향성이 없는 C타입 단자로 손쉽게 스마트폰 이나 노트북, 충전기 등과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이음새로 인해 파손 가능성이 큰 일반 C타입 케이블과 달리 무이음 단자를 적용해 내구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USB-IF 인증된 E-MARKER 칩을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00W를 지원하지 못하는 일반 USB Gen2 케이블과 달리 이 제품은 20V 5A 의 100W PD 충전을 지원해 불안감 없이 노트북 등의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사진과 같이 원하는대로 각도를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패브릭 소재를 사용한 제품들과 달리 보플이나 케이블 꼬임을 방지하고 더 높은 내구성을 구현하는 트윌 패브릭 재킷으로 외부를 마감했다.



두꺼운 스마트폰 케이스 사용으로 인해 케이블 연결에 불편을 느낀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은 그런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사진과 같이 돌출단자 설계를 적용해 대부분의 케이스 장착 환경에서도 불편없이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연결된 두 기기간의 간격이 짧을 경우 케이블을 정리해 주지 않으면 지저분해 질 수밖에 없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실리콘 스트랩을 기본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케이블과 단자가 연결된 부분을 지속적으로 만지면 단선이 발생할 확율이 커지며 실제 이 부분의 단선으로 인해 고가의 케이블을 다시 구입하는 경우가 무척 많다. 트윌 USB 3.1 Gen2 C타입 to C PD케이블은 꺽임을 완전히 방지하도록 추가적으로 쉴드 처리가 되어 있어 지속적인 케이블 탈착 등으로 인해 케이블이 단선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QC3.0 지원 충전기나 PD 충전기 등을 이용해 스마트폰의 고속 충전이 가능하며 썬더볼트 3 단자나 USB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최신 노트북 등과 연결해 스마트폰 고속충전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모델명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USB 3.0 이나 USB 3.1 Gen1을 지원하는 모델들과 달리 10Gbps 속도의 USB 3.1 Gen2를 기본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최근 노트북이나 데스크탑PC에서 C타입 단자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호환성에서도 큰 불편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상단의 사진은 외장 SSD를 이용해 속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500MB/s 이 넘는 빠른 속도를 보여 주었다.



디스플레이 출력을 위해 C타입 단자를 활용하는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신 노트북은 물론 고성능 그래픽카드 에서도 C타입 단자를 적용하고 있어 그래픽 출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4K@60Hz를 지원해 C타입 단자를 지원하는 UHD 모니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 맥북의 썬더볼트3는 물론 USB-C를 지원하는 LG올뉴그램터치 노트북, 삼성올웨이즈9 노트북등을 USB-C포트로 모니터 연결 시 4K/60Hz 영상출력과 동시에 충전이 이루어진다.



USB PD 충전을 지원하는 노트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상단의 사진은 PD충전을 지원하는 레노버 S730 제품과 연결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원할하게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신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기기의 경우 가격대도 높지만 수리 비용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다. 이런 이유로 파손 가능성을 최소화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낮은 전력으로 충전이 가능했던 예전 제품들과 달리 높은 전력으로 고속충전이 이루어지는 최신 기기의 특성상 안전성 확보는 필수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리뷰를 진행한 트윌 USB 3.1 Gen2 C타입 to C PD케이블 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오버몰딩 적용이라 할 수 있다. 노이즈와 줄꼬임 및 단선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버몰딩을 적용해 경쟁 모델들과 차별화를 꾀한 제품으로 높은 신호전달력과 함께 한차원 높은 내구성을 경험할 수 있다.


USB-IF 인증된 E-MARKER 칩셋 적용되 차별화된 부분이라 말씀드릴 수 있다. 100W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하는 일반 케이블과 달리 20V 5A의 100W PD 충전을 지원해 안전성을 높였다.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부품 구성도 인상적인 부분이다. 내부차폐코일과 강화와이어를 사용해 노이즈와 전자파차단을 하였으며 외피는 줄꼬임 및 단선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강인한 인장강도의 트윌 패브릭소재로 마감했다. 이를 통해 오랜기간 동안 케이블 교체없이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안정적인 기기 충전이나 빠른 데이터 전송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모바일 기기용 케이블 전문기업 아트뮤코리아의 기술이 집약된 모델로 성능에서 큰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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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 PD충전, 아트뮤, 트윌, USB 3.1 Gen2, C타입,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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