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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 U34P2C 울트라와이드 WQHD USB-C 75 모니터 출시
기사입력 : 2021-04-06 | 컴퓨팅
김원영 기자 : goora@noteforum.co.kr

알파스캔이 21:9 비율의 울트라와이드 34인치 모니터 신제품 ‘U34P2C 울트라와이드 WQHD USB-C 75 프리싱크 높낮이’를 출시했다. U34P2C는 65W의 파워를 공급하는 USB C 단자와 KVM 스위치, 최신 광시야각 IPS 패널, 프로페셔널 컬러 표준 Delta E < 2, 피벗 높낮이 다기능 스탠드, PIP/PBP, 어댑티브 싱크와 주사율 75Hz, 내장 스피커, TUV 시력보호 인증, 생산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보더리스 디자인 제품이다.


최대 65W의 전원을 제공하는 USB C 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노트북과 모니터를 USB C 케이블 하나로 연결하면 노트북에 전원을 공급하고 충전하는 동시에 고해상도 영상을 감상하고 데이터 초고속 전송을 할 수 있으며, USB-C를 이용해 닌텐도 스위치 연결, 스마트폰 미러링, 삼성 DEX 등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고가의 KVM(Keyboard, Video and Mouse) 스위치를 내장해 사용자가 하나의 키보드 및 마우스로 PC 2대를 제어할 수 있고 소스간의 화면전환도 버튼으로 빠르게 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또한 멀티뷰 PIP, PBP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활용하면서 복잡한 멀티 태스킹도 손쉽게 할 수 있다.


3440x1440 Ultra WQHD 해상도의 21:9 비율 최신 IPS 패널로 구현한 보더리스 고품격 디자인으로 현대적으로 보이는 것은 물론 듀얼, 트리플의 다중 디스플레이 구성 시 시각적인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파노라마 모니터를 쓰는 듯한 느낌을 주어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피벗, 높낮이 조절, 스위블, 틸트가 모두 가능한 인체공학 다기능 스탠드가 기본 장착되어 있어 어떠한 작업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오랜 작업 시간으로 인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


신제품은 HDMI 2.0 단자 2개와 DP 1.2 단자는 물론 원 케이블 환경구성이 가능한 USB-C와 급속충전 기능이 포함된 USB 3.0단자 4개가 내장되어 있고, 5W x 2채널 내장 스피커로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가의 DP와 HDMI 케이블을 제품과 함께 기본 제공하여 고객들이 케이블 추가 구매 부담 없이 사용 환경에 맞춰 다양한 입력단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U34P2C는 어댑티브 싱크(프리싱크) 기술을 지원하여 화면 끊김이나 테어링 현상 없이 부드러운 화면으로 게임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반 모니터의 60hz보다 많은 75hz의 프레임 수를 구현해 게임의 빠른 화면과 움직임도 부드럽고 섬세하게 보여준다. 게임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Racing, RTS, FPS 등 6가지의 게임 모드를 탑재했고, Shadow Control 기능을 이용하면 게임 화면에서 너무 어둡거나 밝은 부분의 명암비를 조정하여 디테일하게 보여주며, 20단계의 레벨을 제공하는 Game Color 기능은 플레이 하는 게임의 특성에 따라 화면의 색상을 최적화 해준다. 조준선과 프레임카운터도 게임을 즐기는 데 도움을 준다.


눈부심 방지 논글래어 패널을 적용한 신제품은 플리커프리 제품이며 TUV 공식인증을 받은 로우블루라이트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 후에도 눈의 피로가 덜해 오랜 시간 모니터 화면을 보며 작업하는 사용자들에게 추천할만하다. ‘Screen+’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17가지의 화면 분할 옵션을 제공해 최대 8개의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 보면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모니터의 설정을 마우스로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i-Menu’와 절전을 위한 e-Saver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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