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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네이티브 기능 지원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출시
기사입력 : 2021-08-13 | 소프트웨어
김원영 기자 : goora@noteforum.co.kr

패러렐즈는 애플 M1및 인텔칩이 탑재된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네이티브 기능을 지원하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범용 바이너리 응용프로그램인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고대하던 윈도우 11 및 맥 OS Monterey 운영 체제에 최적화되어, 향상된 윈도우 게임 경험을 포함한 개선된 그래픽과 탁월한 속도를 제공하며 리소스 관리 및 가시성을 개선하게 된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사용자가 어느 때보다 더 원활하고 빠르게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호스트 및 게스트 OS(운영 체제)로 맥 OS Monterey를 지원하며 윈도우 11에 최적화되어 있고, 두 OS 모두 올해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고대하던 맥 OS Monterey 및 윈도우 11 미리 보기를 먼저 살펴보고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설치 도우미를 통해 VM(가상 컴퓨터)에 설치하면 된다.


애플 M1¹ 및 인텔 칩이 탑재된 맥 컴퓨터에서 패러렐즈 데스크톱 17로 실행되는 응용프로그램은 이제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에서 윈도우 10은 맥 컴퓨터의 배터리 상태를 인식하고 충전량이 부족할 때 배터리 절약을 활성화한다. 새로운 가상 TPM 칩은 윈도우 10 및 윈도우 11에서 BitLocker 및 보안 부팅을 사용하여 데이터 보호 수준을 더 높일 수 있게 한다. Linux VM의 기본 드라이버를 통해 다중 채널 사운드 지원 및 잭 유무 감지를 사용할 수 있다. 동적 해상도가 지원되어 창 보기 모드에서 Linux 가상 컴퓨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VM 창의 크기를 조정하면 Linux가 새 해상도에 따라 자동으로 디스플레이를 새로 고친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기능인 Coherence™ 모드는 이제 패러렐즈 데스크톱 사용자의 80%가 사용하며, 윈도우 데스크탑을 사용하지 않고도 윈도우와 맥 응용프로그램을 나란히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는 이제 모든 윈도우 종료, 업데이트 및 로그인 화면이 창으로 표시되므로, 창을 최소화하여 방해받지 않고 작업을 하며 집중력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제 사용자는 가상 컴퓨터를 위한 최적의 맥 하드웨어 리소스 양을 측정하고 조언하는 자동 리소스 관리자로 항상 최고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윈도우 응용프로그램과 맥 OS Monterey Quick Note(사용 가능한 경우) 간을 포함한 맥과 윈도우의 응용프로그램 간에 어떤 텍스트나 이미지도 옮길 수 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서브스크립션에 포함된 Parallels Toolbox는 최신 버전에 5가지 새로운 도구를 도입했다. 하나의 창에 집중, 텍스트 변환, 텍스트 인식, 바코드 스캐너, 바코드 생성기가 이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30개 이상의 도구들로 구성된 패러렐즈 툴박스의 광범위한 라이브러리에 추가되었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의 Standard Edition, Pro Edition, 그리고 Business Edition은 모두 M1 기반과 인텔 기반 맥 컴퓨터에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parallels.com/desktop 또는 전 세계 공인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서브스크립션에는 Parallels Access 6.5와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5 및 윈도우에 대한 무료 동시 서브스크립션이 포함된다.


패러렐즈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무료 평가판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거나, 서브스크립션을 구입하려면 parallels.com에서 가능하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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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애플, 맥 컴퓨터, 윈도우 지원, 인텔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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