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은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6’에 참가했다.

니콘은 이번 전시회에서 ‘Nikon in KOBA 2026 with RED’를 타이틀로 내걸고 계열사 RED와 통합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니콘의 최신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은 물론 RED의 전문 시네마 라인업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공간은 총 6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됐다. ‘ZR & Z 마운트 체험존’에서는 최신 제품인 시네마카메라 ZR과 Z5II, Zf Silver 등 니콘의 인기 미러리스 Z 시리즈를 시연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Z CINEMA 체험존’에서는 니콘과 RED 제품을 직접 촬영해볼 수 있다. 또한, ‘RED LUT(Look-up Table) & 픽처 컨트롤 존’에서는 니콘만의 독보적인 색감 조정 기능과 이미지 톤 조절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으며, ‘NIKKOR 렌즈존’, ‘RED존’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안내데스크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경품 혜택도 제공한다. 니콘 제품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Z CINEMA 와펜을 증정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관람객에게는 니콘 타포린백을,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부스 사진을 업로드한 방문객에게는 랜덤 굿즈를 증정한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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