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모빌리티가 택시기사 전용 앱 ‘택시투데이(TaxiToday)’에 ‘내 차 경매’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 이를 통해 티머니모빌리티는 택시 중고차량 판매 편의성을 높여 택시 업계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택시 사업자는 차량 교체나 폐차 등을 위해 중고차를 판매할 때 적정 시세 확인, 매매 업체 탐색, 가격 협상, 대금 정산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택시는 주행거리와 연식, 차량 상태 등에 따라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전문적인 진단과 거래 과정이 중요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택시투데이 ‘내 차 경매’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택시투데이 ‘내 차 경매’서비스를 이용하면 앱에서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예상 시세를 조회할 수 있으며, 판매하기 진행하면 ▲전문 평가사의 방문 진단을 신청할 수 있다. 차량 진단 이후에는 복수의 중고차 딜러가 참여하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경매가 진행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 또한, 판매 결정 이후 ▲대금 지급과 차량 탁송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택시 사업자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택시투데이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중고차 판매 견적을 조회한 이용자 전원에게 비타500을 제공하며,▲실제 차량 판매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차량용 블랙박스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티머니모빌리티는 택시투데이를 통해 카드매출 관리부터, 부가세 신고 지원, 긴급출동 서비스 등 택시 사업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티머니모빌리티는 이번 ‘내 차 경매’ 서비스를 통해 택시 사업자의 차량 운영 전 주기를 지원하는 ‘원스톱 택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한편, ‘택시투데이’는 택시기사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카드 결제 알림 ▲수입금 내역 조회 ▲플랫폼별 매출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하며,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티머니모빌리티는 ▲‘모빌리티 핀테크&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대중교통 중심 통합이동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전략적 제휴 및 투자 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자체 및 운수업계와 상생 추구하며, 혁신적인 서비스로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디지털 모바일 IT 전문 정보 - 노트포럼]
Copyrights ⓒ 노트포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