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꿈의 날개’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식을열었다.

‘꿈의 날개’ 장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활동으로, 26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에 관심을 가진 고등학생 12명을 선발해 수여했으며, 전달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를 비롯해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이원석 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장학생 소개와 장학증서 수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직 실무자가 직접 참여하는 진로 특강도 함께 마련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강기범 매니저는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01년부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CSR 활동을 이어온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사회복지관 연계 교육봉사, 지역아동센터 에너지 교육, 환경정화 플로깅, EM 흙공 만들기 활동 등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해왔다. 올해 하반기에도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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