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닭들이 드리는 W달걀과 함께 무자년 새해소망 이루세요
KT 가 명동 캘리포니아 와우 휘트니스센터 앞에서 휴대 인터넷 ‘와이브로’의 신작 CF 주인공 ‘닭’ 들의 코스튬 플레이 퍼포먼스를 진행하면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W’ 달걀을 나눠주는 무자년 새해 소망 기원 행사 진행했다.
오늘 행사에서는 닭 복장을 한 KT 온라인 CF 주인공들이 삼계탕 뚝배기를 연상시키는 대형 냄비(가로 130cm, 세로110cm)에 들어가서 CF 출연하게 된 기쁨에 사로잡혀 ‘삼계탕이 되어도 여한이 없다’는 의미의 이색적인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KT와이브로의 온라인 CF "지금 봉타러 갑니다."
KT 와이브로 마케팅 관계자는 “신작 온라인 CF 6편의 주인공들이 진행하는 재미있고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휴대 인터넷 ‘와이브로’를 친근하게 어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무자년(戊子年)은 국민 모두가 나만의 인터넷 ‘와이브로’처럼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존재’가 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