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휴식+즐거움 전하는 IT기기 '날 데려가세요'
-부피는 작아도 기능은 다양한 IT 휴가 도우미
- 고속도로, 모래사장, 계곡, 물속까지! IT 기기로 재미 백배!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앞두고 들뜬 마음에 휴가준비물을 구비하는 이들이 많다. 여행가방 속에는 비치웨어, 웨지힐 샌들,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수영복 등 빼놓을 수 없는 휴가 아이템이 자리잡고 있는 것. 하지만 올해는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는 것이 어떨까. 바로 휴가지의 재미를 끌어올릴 수 있는 디지털기기들이 그것. 길 안내는 물론 무선인터넷과 영화까지 즐길 수 있는 PMP 내비게이션, 휴가지의 UCC 만들기 필수품인 디지털 무비카메라, 음악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터블 스피커 등이 그 예. 부피와 무게가 작아 가방이 무겁지 않으면서 컨버전스 기기들이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녀 스타일리쉬하고 즐거운 바캉스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초행길도 든든한 내비게이션, 막히는 길도 즐거운 멀티미디어 기능!
기분 좋게 떠난 여행길이 막히면 도착하기 전에 이미 지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안 막히는 길을 알려줄 똑똑한 내비게이션만 있다면, 여행의 반은 성공한 셈이다. 최근 출시되는 내비게이션은 대부분 수도권이나 고속도로의 정체구간을 알려주는 TPEG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정체 구간을 피해 시간과 연비를 절약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은 똑똑한 길 찾기뿐 아니라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통해서다. 무선인터넷과 동영상 감상, DMB 시청과 음악 재생까지 가능한 내비게이션은 여름 휴가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 준다. 최근에는 이처럼 기본적인 길 찾기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춘 내비게이션이 인기다.

▲ 빌립 X5 VANT 블랙
유경테크놀로지스의 내비게이션 '빌립 X5 VANT'는 4.8형의 크기와 7시간 30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착탈식 배터리는 휴대를 가능하게 한다. 차에서는 내비게이션으로, 차량 밖에서는 PMP로 활용 가능한 것. 내비게이션 맵으로는 아이나비맵을 탑재했다. 또한 YTN TPEG서비스를 지원해 수도권과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 구간을 알려준다.
길 안내 외에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점이다. 휴가지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은 무선인터넷 기능이다. 무선 랜을 내장해 AP가 설치된 장소에서는 별도의 절차 없이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AP 설치 지역이 아니더라도 블루투스 핸드폰이나 HSDPA 모뎀을 활용하면 이동 중에도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 초행길 휴가지의 숙박이나 맛집 정보 등을 검색할 때 유용하다. 전용 브라우저인 패스트웹을 통해 빠른 풀브라우징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0GB, 60GB의 넉넉한 용량은 평소에 즐기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를 충분히 넣어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해상도 800*480 LCD는 HDTV 느낌의 선명한 화질을, 블루투스 2.0 EDR 은 무선으로 즐기는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 로지텍 프리펄스(FreePulse Wireless) 헤드폰
PMP나 휴대폰을 들고 컨텐츠를 즐기면서 썬텐을 즐기거나, 산책을 할 때 유선 헤드폰보다는 무선이 방법. 로지텍의 ‘프리펄스 무선헤드폰을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로지텍 ‘프리펄스 무선헤드폰’은 블루투스 2.0을 지원해 PMP, 핸드폰, MP3플레이어 등을 사용할 때 무선으로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60g의 가벼운 무게에 헤드밴드를 하이카본 스프링 스틸 소재로 바꿔 내구성과 유연성을 높여 귀에 착 감기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한번 충전으로 연속 6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최대 10M내에서도 무선제어가 가능하다.

▲ 올림푸스 뮤-1030 SW
‘찰칵찰칵’, 수중 촬영은 물론 아날로그 추억 살려 풍경사진까지!
휴양지에서는 사진 찍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하지만 카메라는 전자제품이라 물가에서 사용하기엔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는 ‘방수’ 카메라가 방법. 완전방수 카메라는 물가에서 안심하고 촬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수중에서 촬영할 수도 있다. 올림푸스 뮤-1030 SW는 1,010만 화소에 2.7인치 액정 디스플레이와 3.6배 광학줌 기능을 갖췄다. 방수능력은 수중 10m까지며 7m 깊이에서 경고음을 내는 압력센서가 있어 수심에 불안해 할 염려가 없다. 2m 높이에서의 낙하충격과 100kgf의 하중을 견디는 튼튼한 내구성도 장점.

▲ 산요 작티 VPC-CA8
역동적인 휴가지의 모습을 담고 싶다면 산요코리아의 디지털 무비카메라 작티 'VPC-CA8'도있다. 초당 5장 속도로 10장까지 고속연사촬영기능이 탑재돼 운동이나 물놀이 시 생생한 모습을 담을 수 있어 더욱 좋다. 800만화소를 자랑하며, 무게도 239g로 가벼워 촬영과 휴대가 편리하다. 이 제품 또한 방수기능이 있어 수심 1.5m까지 완전 방수가 가능해 물 속이나 비오는 날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폴라로이드 원클래식 카메라
아날로그의 추억을 살리고 싶다면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적합하다. 폴라로이드사의 ‘원 클래식 카메라’는 촬영을 할 시 수동카메라처럼 오래된 느낌을 준다. 마치 수동 카메라 같다. 화려한 색감은 아니지만, 푸른색 표현에서 매우 뛰어나 휴가철 풍경 사진을 담는 데 탁월하다.

▲ 애플 아이팟셔플
분위기 돋구는 나만의 음악, 같이 들을 래!
피서지로 떠나는 이동 중, 또는 여행지 도착 후 휴가를 즐길 때 음악은 빼놓을 수 없는 여행친구이다. 이 때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MP3. 무게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동전만한 사이즈의 초미니 MP3들이 선보여 가지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애플의 아이팟셔플. 무게가 가볍고 초록, 분홍, 실버 등의 화려한 다섯 가지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액세서리로도 손색이 없다. 클립이 내장되어 주머니가 없는 수영복에도 부착이 가능하다. 최대 12시간까지 들을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 아이팟 전용 스피커, 로지텍 퓨어파이 애니웨(블랙)
이러한 MP3 플레이어에 한 가득 음악을 저장해 휴양지에 도착하더라도 다 함께 즐기기에는 무언가 허전할 수 있다. 그렇다면 MP3용 휴대용 스피커로 친구들과 차 안은 물론 여행지 도착 후 밖에서도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로지텍 ‘퓨어파이 애니웨어(Pure-Fi Anywhere™ Compact Speaker System for iPod)’ 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느 곳에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아이팟 전용 휴대용 스피커다. 콤팩트한 사이즈지만, 음질 왜곡을 최소화하고 입체 음향을 넓게 적용해 풍부하면서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한다. 한번의 충전으로 10시간 동안 작동되며, AC어댑터를 통해 스피커와 아이팟을 함께 충전할 수 있다. 또 스피커, 리모콘, AC어댑터 및 아이팟을 모두 넣을 수 있는 보호용 여행 케이스가 별도로 마련돼 휴대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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