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는 최신 인텔 팬서레이크(Panther Lak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한 초경량 비즈니스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13 AI+ A3MG-U9’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텔 최신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386H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한층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하는 멀티태스킹 환경은 물론, 대용량 데이터처리, 코드컴 파일 등 CPU 중심의 생산성 업무를 보다 쾌적하게 수행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13.3인치2.8K OLED패널을 적용해 깊은 명암 표현과 생생한 색감을 구현했다. 문서작업은 물론 이미지 편집, 콘텐츠 확인 등 다양한 작업환경에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프레스티지 시리즈의 핵심 강점인 휴대성도 한층 강화됐다. 약 899g의 초경량 설계와 최대 19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통해 이동이 많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카페, 출장, 외부 업무 등 다양한 상황에서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MSI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5월 11일까지 프레스티지 13 AI+ 구매후 상품평을 작성하고 MSI 공식 홈페이지(https://kr.msi.com)에서 이벤트를 신청하면, 기존 보증기간에 1년을 추가로 연장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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