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디램탑재 3D TLC 낸드 SSD, 킹스톤 KC3000 M.2 NVMe

2026.04.17 컴퓨팅 김원영 기자 : goora@noteforum.co.kr


체감성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부품은 단연 SSD 라 할 수 있다. 아무리 CPU나 그래픽카드 성능이 좋고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했다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동작하는 HDD를 메인 저장장치로 사용하면 체감성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성격이 급한 한국인들에게 SSD 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할 수 있다.


반도체 이슈의 영향으로 SSD의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체감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PC의 필수부품 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입해야 한다. 선택이 제한적이었던 예전과 달리 많은 제조사에서 SSD를 출시하고 있으며 가격이나 성능에 따라 라인업이 분류되어 있어 원하는 스타일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킹스톤 KC3000 M.2 NVMe 는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고성능 SSD로 QLD 낸드를 사용한 디램리스 SSD와 달리 3D TLC 낸드 플래시를 사용하고 디램을 장착해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7,000MB/s 의 읽기속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쓰기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일부 보급형 모델들과 달리 6,000MB/s의 빠른 쓰기속도를 지원해 빠른 PC부팅과 게임로드는 물론 대용량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다.


최대 4TB 대용량 지원으로 4K 영상등 대용량 파일을 다루는 유저들도 용량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열이 많은 PCIe 4.0 NVMe SSD의 특성을 감안해 그래핀 알루미늄 히트 스프레더 부착으로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표준 사이즈인 M.2 2280 규격 지원으로 PC나 노트북은 물론 미니PC나 베어본, 게이밍 UMPC, PS5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가성비 만을 강조한 일부 보급형 SSD와는 확연히 비교되는 성능과 안정성을 보여주리라 예측된다. 리뷰를 통해 디자인 및 특징을 살펴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과 지원 S/W 등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PC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킹스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니PC에 킹스톤 SSD가 장착되어 있고 USB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 상당히 친숙하다. 킹스톤은 1987년 설립한 글로벌 메모리 &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으로 현재 175개 이상의 국가에서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63개 이상의 SMT 라인을 운영해 매월 1,700만개 이상의 디램, 플래시 모듈, SSD 등을 생산하며 자체 개발한 테스트 S/W와 하드웨어를 활용해 100% 품질검사를 거쳐 출시하고 있다.


B2C에 집중하는 소규모 기업들과 달리 킹스톤은 글로벌 SSD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업체답게 OEM을 위한 수탁제조는 물론 공급망 관리는 물론 선업과 임베디드용 메모리 시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를 위한 메모리와 스토리지, 게이밍 전용 모델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킹스톤은 2023년 글로벌 디램 모듈 시장에서 약 68.8% 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1년 연속 글로벌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SSD 분야에서도 채널시장 점유율 기준 34% 의 점유율을 보여주며 글로벌 SSD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리뷰를 진행하는 킹스톤 KC3000 M.2 NVMe는 코잇에서 유통 및 A/S를 진행하고 있다. 직구 제품의 경우 국내에서 A/S가 불가한데 반해 스티커가 동봉된 정품의 경우 정식 A/S 가능하며 5년의 넉넉한 기간을 지원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조치를 받을 수 있다. (5년의 넉넉한 A/S 기간을 생각한다면 코잇에서 유통하는 정품 구입을 추천한다.)




구성품의 모습으로 박스 형태로 판매되는 일반 SSD와 달리 날렵한 포장지에 SSD만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용 S/W 는 킹스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데스크탑PC용 SSD와 같이 2280 규격을 지원해 대부분의 디바이스와 호환된다. (참고로 크기와 무게는 용량에 따라 다르다.) 리뷰를 진행하는 1TB 모델의 경우 단면으로 설계되어 양면 SSD 사용이 불가한 일부 노트북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품 디자인은 일반적인 m.2 SSD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녹색 PCB를 사용하는 일부 SSD와 달리 블랙 PCB를 사용해 상당히 멋스러우며 칩셋이 설치된 전면부에 스티커를 부착해 조잡하거나 복잡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노트북에서 사용시 무게로 인한 부담이 전혀 없으며 데이터와 전원 케이블을 별도로 연결해 주어야 한다. SATA 방식과 달리 슬롯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PC를 구성할 수 있다. (참고로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메인보드는 NVMe SSD 슬롯을 지원해 호환성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M.2 SSD의 표준 규격인 2280을 지원해 PC는 물론 대부분의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모델답게 7,000MB/s 의 읽기와 쓰기 속도를 지원해 (2TB 이상 모델에 한함)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나 S/W 설치가 빈번한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에 특화된 고급형 SSD로 512GB와 1TB 모델 뿐만 아니라 2TB 와 4TB 모델이 출시되어 저장용량의 걱정없이 PC를 사용할 수 있다. (저장용량에 따라 디램 용량과 성능도 달라진다. 이점 확인하고 제품을 선택하기 바란다.)


또한 5년의 넉넉한 AS 기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대 3,200 TBW 내구성 지원으로 S/W를 설치하거나 중요데이터를 저장하는 메인 스토리지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참고로 평균 무장애 시간이 200만 시간으로 대단히 길다. 고장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SSD 내부의 모습으로 종이나 얇은 필름 형태의 포장지를 사용하는 일반 SSD와 달리 컨트롤러와 DRAM, 낸드 플래시의 열을 효과적으로 식혀주기 위해 로우 프로파일 알루미늄 히트 스프레더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히트싱크 수준은 아니지만 발열제어 효과는 탁월하다.)


이 제품은 고급형 SSD에서 주로 사용하는 파이슨 PS5018-E18 컨트롤러를 적용했으며 킹스톤 3D TLC 낸드 플래시를 장착했다. 평면 구조의 메모리 공정으로 좁은 셀간격으로 인해 전자가 누설되는 등의 현상이 발생하는 2D NAND 탑재 모델들과 달리 전력 소모량을 낮추면서도 수명을 늘린 3D NAND를 탑재해 원할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QLC 메모리가 탑재되고 있는 추세인데 이 제품은 TLC 메모리를 사용해 더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경험할 수 있다.


디램이 장착된 것도 눈에 띈다. 디램을 지원하면 필요한 자료를 즉시 가져올 수 있어 더 빠른 속도를 구현하며 동일 작업시 낸드 플래시 사용을 최소화해 더 높은 안정성을 구현한다. 이런 이유로 고급형 모델들은 대부분 디램을 지원한다.




SSD 양 측면에는 M.2 슬롯 장착을 위한 커넥터와 고정을 위한 볼트홈이 지원되고 있다. (KC인증등을 획득한 것도 확인할 수 있다.)




TLC 낸드 플래시 & 디램 탑재와 날렵한 두깨가 인상적이었다. 이번에는 어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이 제품은 2280 규격을 지원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상단의 사진은 가장 많이 사용될 데스크탑PC 용 메인보드에 장착한 모습으로 M.2 슬롯이 설치되어 있고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 사용 가능하다.) 테스트용 메인보드의 경우 방열판을 기존 지원해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Ez클립을 제공해 드라이버를 사용할 필요없이 손쉽게 탈부착 할 수 있었다.




조립된 상태의 데스크탑 PC에 SSD를 장착한 모습으로 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었다. HDD나 SATA SSD의 경우 두 개의 케이블을 연결해야 하고 장착공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장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반해 NVMe SSD는 초보자도 쉽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되는 미니PC 는 SATA나 mSATA를 지원하지 않고 NVMe 기반의 m.2 슬롯을 제공해 손쉽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미니PC의 경우 보급형 SSD가 장착되는 경우가 많아 성능과 용량 모두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데 킹스톤 KC3000 M.2 NVMe를 사용하면 아쉬움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다.




프리미엄 노트북은 고급형 SSD를 장착하지만 일반 노트북은 단가를 낮추기 위해 저용량의 보급형 SSD를 장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더 빠른 속도를 원하거나 저장용량을 늘리고 싶을 때 킹스톤 KC3000 M.2 NVMe 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무게가 상당히 가벼워 노트북의 휴대성을 약간이나마 높일 수 있으며 단면 방식으로 설계되어 슬림 노트북에 편하게 장착할 수 있다. (2TB와 4TB 모델은 약간 두꺼워 일부 슬림 노트북에서 사용하기 힘들 수 있다. 꼭 호환성을 확인하고 구입하기 바란다.)



많은 유저들이 구입해 PC게임을 즐기고 있는 게이밍 UMPC에도 SSD가 장착된다. 구형 모델들의 경우 2230 이나 2242 규격을 지원해 장착이 불가하지만 최신 모델들의 경우 손쉬운 용량 업그레이드를 위해 2280 규격을 지원해 사용 가능하다. 1TB나 2T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최신 게임을 여유롭게 설치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PS5에서 사용되는 SSD는 고속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기 때문에 PCIe 4.0 인터페이스 제품이어야 하며 5,500MB/s 이상의 읽기 속도를 지원해야 한다. 또한 열이 많을 수밖에 없는 특성상 방열판 장착 모델을 권장한다. 킹스톤 KC3000 M.2 NVMe는 방열판이 설치되지는 않았지만 알루미늄 히트 스프레더를 부착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충분히 PS5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온도가 걱정된다면 얇은 방열판을 추가로 부착해 사용하기 바란다.)



킹스톤 홈페이지 에서 전용 S/W를 제공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드라이브 이벤트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SSD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1년 무료 구독권을 제공해 백업과 복원등을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를 설치해 실행한 모습으로 데이터 백업 및 복구, 보호 기능을 지원해 랜섬웨어 등에 대비해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으며 도구 메뉴에서는 디스크 복제와 개인 데이터의 복원을 방지하는 Arconis DriveCleanser 등을 지원한다.



PC나 노트북의 SSD를 교체할 경우 새로 OS와 드라이버, S/W등을 설치해야 하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 이 때 디스크 복제 기능을 사용하면 빠른 시간에 셋팅을 마무리 할 수 있다. 상단의 사진은 디스크 복제를 실행한 모습으로 소스 (기존 SSD) 와 타겟 (킹스톤 KC3000) 을 선택하고 실행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디스크를 복제하게 된다.



테스트 시스템의 모습으로 PCIe Gen4를 지원하는 Z790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를 사용했으며 32GB DDR5 6000MHz 듀얼채널 메모리와 1250W 파워 등을 이용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래픽카드가 SSD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아 내장그래픽을 사용했다.) @ 테스트는 OS를 설치하는 메인 SSD 형태로 진행했으며 메인보드 방열판을 사용했다.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으로 바이오스에서 정상적으로 제품이 인식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크리스탈 디스크인포 에서도 PCIe 4.0 x4 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한 모습으로 크리스탈 디스크마크에서 읽기와 쓰기 속도가 스펙보다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쓰기 속도가 현저히 느린 보급형 모델들과 달리 쓰기 속도도 대단히 빠를 뿐만 아니라 AS SSD의 스코어도 높은 것이 눈에 띈다.



HD Tune를 이용해 대용량 파일 전송시 속도저하가 발생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으로 100GB 용량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특정 구간에서 급격하게 속도가 떨어지지 않고 균일한 속도를 보여주었다. 이 제품은 디램이 기본 탑재되어 있어 데이터의 빠른 액세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속도저하 없이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100GB 더미파일을 만든 후 파일 전송속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3.3GB/s 정도의 빠른 속도를 보여 주었다. (시간은 27초가 소요되었다.) @ 참고로 보급형은 50초 이상의 긴 전송시간을 기록한 테스트 이다.




크리스탈 디스크마크의 읽기/쓰기를 2회 진행하고 3번째 실행에서 (실내온도 16도) 열화상 카메라로 SSD 온도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으로 컨트롤러의 온도가 가 70도 까지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히트 스프레더 때문인지 과도하게는 온도가 올라가지 않았다.) 극한의 테스트 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PC사용에서는 이정도 까지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이점 참조 바란다.




이번에는 메인보드의 방열판을 부착한 상태에서 동일 테스트를 실행했는데 온도가 대폭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신 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방열판이 설치된 슬롯에 SSD를 장착해 사용하기 바란다.)


 

 



SSD를 메인 저장장치로 사용한다면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안정성, 지원 기능등을 모두 고려해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특히 중요 자료를 다루거나 컨텐츠를 제작한다면 더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검증된 컨트롤러와 고급형 낸드 플래시, 디램을 탑재한 모델을 권장한다.)


리뷰를 진행한 킹스톤 KC3000 M.2 NVMe 은 고성능 게이밍 이나 크리에이터 PC나 노트북에서 메인 저장장치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성능과 안정성을 보여주었다. 언급한 것과 같이 3D TLC 낸드 플레시를 사용하고 넉넉한 용량의 디램을 제공해 빠른 속도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안정성도 한층 높였다.


7,000MB/s 이상의 빠른 읽기 속도에 쓰기 속도도 6,000MB 으로 (1TB 기준) 대단히 빨라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딜레이가 거의 없어 빠른 로딩이 필수적인 게임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대 3200 TBW 지원으로 장기간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평균 무고장 시간이 200만 시간으로 데이터 손실등의 걱정없이 PC를 사용할 수 있다.


뛰어난 호환성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2280 규격을 지원해 M.2 슬롯이 장착된 PC나 노트북 뿐만 아니라 게임콘솔, 미니PC 등에서 편하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512GB와 1TB 모델은 단면으로 설계되어 두꺼운 SSD 장착이 불가한 일부 노트북이나 미니PC에도 쉽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로우 프로파일 히트 스프레더가 부착되어 노트북이나 게임콘솔에서 효과적으로 열을 식혀준다.


S/W 지원으로 편의성을 높인점도 마음에 든다. SSD 모니터링이 가능한 것은 물론 기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를 사용하면 시스템 백업과 복원이 가능하며 디스크복제 기능을 제공해 SSD 교체시 OS와 드라이버, S/W 설치로 인한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유저들을 위해 최대 4TB 용량을 지원하는 것도 마음에 들며 5년의 넉넉한 A/S 기간을 제공해 PC를 교체할 때 까지는 추가비용 으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는점도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다.


킹스톤 KC3000 M.2 NVMe은 가성비 보다는 하이퀄리티를 선호하는 게이머나 크리에이터 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이다. 3D TLC 낸드 플레시에 디램을 탑재한 고급형 NVMe SSD로 성능이나 안정성에서 보급형 모델과 분명한 차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김원영 기자 :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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